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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플로,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 더현대 서울 팝업 라이브 버스킹 공연 성료

Date
2026/04/20
태그
News
자체 개발 버추얼 라이브 솔루션 ‘Stage V’기반, 초저지연 양방향 팬 인터랙션 구현
하남 스튜디오-여의도 현장 잇는 ‘SRT 실시간 라이브 공연 송출 기술’ 적용
1:1 라이브 포토 키오스크 및 홀로그램 그리팅 등 차세대 피지털(Phygital) 콘텐츠 제작
Virtual Entertainment 및 Immersive Art & Tech 전문 기업 주식회사 루미플로(lumiflo, 대표이사 권근)가 어코드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 / 새온, 유성, 하이든, 제하, 전설)’의 더현대 서울 오프라인 팝업 쇼룸 행사에서 라이브 버스킹 공연 송출 및 인터랙티브 콘텐츠 프로덕션을 맡아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4월 6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6층,크리에이티브 MUT의 ‘TUNE’ 매장에서 개최된 이번 미라클 팝업 쇼룸은 가상 공간에 존재하던 아티스트를 오프라인 현실 공간으로 이끌어내며 관심을 모았다. 루미플로는 본 행사에서 자체 개발한 B2B 버추얼 아티스트 라이브 특화 솔루션인 ‘Stage V’ 파이프라인을 통해 리얼타임 현장 라이브 공연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기술적 성과는 백화점 내부라는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된 ‘원격 SRT(Secure Reliable Transport) 실시간 라이브 공연 스트리밍 파이프라인’이다. 루미플로 기술팀은 경기도 하남 본사에 위치한 고정밀 광학식 모션캡처 스튜디오에서 액터들이 펼치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보이스 데이터를 여의도 더현대 서울 현장의 LED Wall과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로 끊김 없이 실시간 전송했다.
이를 통해 많은 인파가 운집한 팝업 현장의 대형 LED미디어 월(Media Wall)에서 미라클 멤버들의 ‘라이브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특히 팬들의 외침이나 제스처에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눈을 맞추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양방향 소통 환경을 완성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직관성과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한 루미플로는 단순한 무대 송출을 넘어, 팬들이 가상 아티스트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다각화된 테크 콘텐츠를 제작·운영했다. ▲1:1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감을 주는 ‘홀로그램 그리팅 키오스크’를 비롯해, ▲팬이 포즈를 취하면 포토 부스의 미라클 멤버가 다가와 어깨동무를 하거나 하트를 만드는 등 한 화면 안에서 상호작용하며 촬영하는 ‘라이브 포토(Live Photo) 체험관’은 많은 관심을 모았다.
루미플로 권근 대표는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은 하남 스튜디오와 여의도 현장을 실시간으로 동기화하는 원격 SRT 송출 기술을 통해 공간 제약이 심한 상업 공간에서도 최고 품질의 버추얼 라이브 이벤트를 유연하고 경제적으로 구축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례”라며, “루미플로의 Stage V 솔루션을 고도화하여 향후 엔터테인먼트, 유통, 문화 예술계 전반에 걸쳐 팬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차세대 융합형 B2B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루미플로는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회원사이자 기술력을 인정받은 벤처인증 기업이다. 몰입형 공간 SI 솔루션인 ‘Stage N’과 버추얼 아티스트 라이브 솔루션인 ‘Stage V’를 축으로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 기술 통합부터 버추얼 아이돌의 라이브 방송, 숏폼 콘텐츠 양산 파이프라인까지 원스톱 실감형 테크 서비스를 활발히 전개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