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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플로, “Phygital 콘텐츠 구축 사례” 월간 Video&Sound 2025.12월호 기사 소개

Date
2026/01/06
태그
News
국내 대표적 방송 기술 월간지인 Video&Sound 2025.12월호에 루미플로의 “Phygital 콘텐츠 구축 사례”로 루미플로와 루미플로가 참여한 플래시백 : 계림 수호자들 콘텐츠에 관한 기사가 소개되었습니다.
좋은 내용을 소개해주신 Video&Sound 유하나 대표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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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플로 스튜디오 인터뷰, VR/버추얼 아이돌 인큐베이터 : 방송 미디어 조명 삼각대 드론 메모리 캡쳐 사례 인터뷰
lumiflo, 'Augmenta-Stage N' 결합 인터랙티브 피지털 콘텐츠 선도'버추얼 엔터테인먼트'와 '이머시브 아트 & 테크'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전문 개발 기업 lumiflo가 최근 경주 '플래시백 : 계림' 프로젝트 참여와 자체 스튜디오 기반 사업 확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루미플로는 덱스터와의 협력을 통해 영화적 퀄리티를 유지하는 실시간 인터랙티브 기술을 구현하며 차세대 'Phygital' 콘텐츠 경험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루미플로: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넘는 몰입형 전문가 집단Q1. 독자들을 위해 회사 소개를 부탁드린다. A.루미플로  루미플로는 2022년 12월에 설립된 'Virtual Entertainment와 Immersive Art & Tech' 전문 개발 기업이다. 기술, 예술, 현실,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으며 현재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에 본사와 자체 스튜디오를 두고 있다. 저희 팀은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사업부(VE), 이머시브 경험 사업부(IX) 그리고 기업부설연구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NVIDIA Inception 회원사이자 벤처인증 기업으로서 ▲버추얼 아이돌 라이브 솔루션 'Stage V' 서비스 ▲몰입형 공간 솔루션 'Stage N' 개발 ▲프랑스 Augmenta사의 인터랙티브 트래킹 솔루션의 국내 유통 및 기술 지원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Q2. 루미플로가 보유한 자체 스튜디오와 영상관은 어떤 역할과 기능을 갖추고 있나A.루미플로 스튜디오는 '모션 캡처 스튜디오'와 '이머시브 미디어 랩'으로 나뉜다.모션 캡처 스튜디오: OptiTrack Prime x22와 Motive 3.X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6인 동시 풀바디 캡처 및 페이셜, 핑거 캡처까지 정밀하게 구현한다.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과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 기지이다.이머시브 미디어 랩: 4면(벽면 3면+바닥) 프로젝션 매핑이 가능한 공간이다. 8,000루멘 고광량 프로젝터와 NVIDIA RTX6000 Ada 기반 서버를 통해 실감 콘텐츠 R&D, 사전 시각화(Pre-viz), 기술 검증(PoC), 몰입형 전시 콘텐츠 시연 등이 이루어진다.Q3. 스튜디오의 핵심 사양과 외부 서비스 제공 계획은 무엇인가A.루미플로스튜디오 인프라는 버추얼 엔터테인먼트와 이머시브 미디어의 통합에 초점을 맞췄다. 광학식 모션캡처 스튜디오와 이머시브 스테이지를 연결하는 10G 네트워크망, 리얼타임 분산 렌더링 클러스터, NDI/SRT 라이브 스트리밍 설비를 갖춰 언리얼 엔진 기반의 실시간 분산 렌더링과 라이브 송출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Augmenta 인터랙티브 트래킹 솔루션이 설치되어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자체 콘텐츠 제작 외에도 '버추얼 아이돌 인큐베이팅', '라이브 스트리밍', '모션캡처 어셋 라이브러리(FAB)' 판매 등 다양한 B2B/B2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Q4. 가장 집중하고 있는 기술 개발 분야는 무엇인가A.루미플로 루미플로는 '리얼타임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터랙티브 피지털(Phygital) 콘텐츠 경험'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관객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버추얼 아티스트와 소통하거나 움직임에 따라 공간이 반응하는 새로운 형태의 몰입형 콘텐츠이다. 자체 솔루션인 'Stage N'과 'Stage V' 그리고 정교한 'Augmenta' 트래킹 기술을 융합해 차세대 인터랙티브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있다Q5. 주요 프로젝트 및 시공사례 소개를 A.루미플로 최근 SIGGRAPH 2025에서 'Best in Show'를 수상한 기어이 이머시브 스튜디오의 VR 작품 'Palace Immersive Goong(궁)'의 모션캡처 및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 또한 플랜B 뮤직, 레이블 Junky Cream 소속 버추얼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콘서트 및 MV 제작 모션캡처를 담당했다. 이머시브 프로젝트로는 최근 경주 '플래시백 계림'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수호자들'을 제작했으며 CES 2025 삼성전자 AI관 미디어 서버 운영 및 갤럭시 언팩 2024 AI 통역 키오스크 모션캡처 작업 등을 진행했다.플래시백 : 계림 참여를 통한 '경험하는 전시' 진화Q1. 덱스터와 함께한 '플래시백 : 계림'에서 루미플로가 맡은 역할과 기술적 기여는 무엇인가A: 루미플로Augmenta 솔루션 기반의 인터랙티브 시스템 구축 및 기술 통합(SI) 그리고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 파트너로 참여했다. 덱스터가 제작한 고품질 콘텐츠가 관객의 움직임에 맞춰 실시간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센싱 시스템 설계와 시공부터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현 그리고 현장 미디어 서버 최적화까지 기술적 기반을 다졌다.Q2. 관객 상호작용 콘텐츠 '수호자들' 구현을 위해 어떤 기술을 적용했나A: 루미플로관객의 몰입을 위해 별도의 마커나 추적 장치 착용이 필요 없는 'Augmenta'의 3D 센서 기반 트래킹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다수 관객의 위치, 키, 동작에 따른 입체적인 볼륨을 실시간으로 추적해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그림자 경험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2D LiDAR 센서로는 불가능한 관객의 키와 볼륨 인식 기능을 활용해 그림자의 크기와 애니메이션이 관객의 행동에 따라 달라지도록 구현했다. 이 솔루션은 공간만 허용된다면 80명 이상 동시 추적이 가능하다.Q3. 프로젝트에서 자체 스튜디오와 영상관은 어떻게 활용되었나A: 루미플로경주 현장 설치 전, 하남 본사의 '이머시브 미디어 랩'에서 사전 시뮬레이션(Pre-viz)과 기술 검증(PoC)을 진행했다. 실제 전시관과 거의 동일한 프로젝션 매핑 환경과 센서 세팅을 구성햍콘텐츠 인터랙션 감도와 미디어 서버 안정성을 사전에 테스트함으로써 현장 설치 기간을 단축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덱스터스튜디오, 신라 신화 몰입형 미디어아트 뮤지엄 '플래시백 : 계림'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를 통해 1호 몰입형 미디어아트 뮤지엄 '플래시백 : 계림'을 11월 14일(금) 정식 개관했다. 이 전시는 신라의 신화적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감형 상설전시로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 위치해 국내 최대 규모인 1,700평, 최고 층고 11미터의 초대형 공간에서 관람객이 신라 설화 속 세계를 직접 걸으며 공감각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플래시백 : 계림'은 덱스터 그룹사의 핵심 역량(VFX, 음향 디자인, 공간 설계)이 집약된 프로젝트이다.시네마틱 체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고품질 VFX와 할리우드 진출 음향 전문 스튜디오 라이브톤이 구현한 이머시브 사운드를 통해 기존 미디어아트 전시와 차별화된 독보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히스토리텔링 콘텐츠: 신라 신화의 판타지 세계관을 첨단 시각효과 기술과 결합해 '나정', '거서간', '수호자들', '용이 지키는 바다', '신단수'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인터랙티브 경험: 특히 '수호자들'에서는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악귀의 그림자를 목격하고 물리치는 상호작용을 경험하게 된다.초대형 스케일: '용이 지키는 바다'는 5면 대형 스크린을 통해 호국룡이 된 문무왕 설화를 구현하며 압도적인 감각적 체험을 제공한다. 11미터 높이의 '신단수'는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로 시공간을 초월한 타임슬립 경험을 선사한다.Q4. 영화적 기술과 루미플로 기술이 결합된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A: 루미플로덱스터의 강점인 영화적 VFX(시각특수효과) 퀄리티를 실시간 전시 환경에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루미플로는 덱스터가 제작한 고해상도 시네마틱 퀄리티의 어셋이 언리얼 엔진 기반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과 OCIO 기반의 컬러 사이언스 구현을 통해 인터랙션에 따라 시네마틱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실시간으로 렌더링되도록 구현했다.관람객 경험 극대화 및 미래 확장 전략Q1. 관객 참여형 콘텐츠 설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점은 무엇인가A: 루미플로'직관성'과 '즉시성'이다. 기술이 전면에 드러나지 않고,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콘텐츠가 즉각적으로 반응해 마치 마법을 부리는 듯한 경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지연(Latency)을 최소화해 관객의 행동과 결과물 사이의 이질감을 없애는 데 주력했다.Q2. 관람객 체험을 극대화한 특징적인 기술 포인트는 무엇인가A: 루미플로단순히 관객의 위치만을 트래킹하는 것을 넘어 '공간감(Volumetric)'을 인지하는 인터랙션이다. Augmenta 솔루션의 3D 센싱 특징을 활용해 관객의 키나 손의 높이, 동작에 따른 볼륨 변화까지 인식한다. 이를 통해 평면적인 반응이 아닌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상호작용을 구현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Q3. 3~5년 내 루미플로가 실현하고 싶은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A: 루미플로루미플로의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팬덤 경험 프랜차이즈'를 구축하는 것이다. 'Stage N' 솔루션과 'Augmenta' 솔루션의 결합을 통해 어떤 공간이든 즉시 인터랙티브 몰입형 무대로 변신시키는 프랜차이즈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공연장과 전시 공간을 국내외 주요 거점에 확산시켜 글로벌 'Immersive Art & Tech'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1.루미플로(lumiflo) — 회사 및 서비스에 관하여

Q1. 독자들을 위해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설립 배경, 연혁, 위치, 팀 구성, 주요 사업 분야)
A: 루미플로(lumiflo)는 2022년 12월 설립된 'Virtual Entertainment와 Immersive Art & Tech' 전문 개발 기업입니다. 기술과 예술,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으며, 현재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에 본사와 자체 스튜디오를 두고 있습니다.
주요 팀은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사업부(VE)와 이머시브 경험 사업부(IX), 그리고 기업부설연구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회원사이자 벤처인증 기업으로서, ▲버추얼 아이돌 라이브 솔루션 'Stage V' 서비스 ▲몰입형 공간 솔루션 'Stage N' 개발 ▲프랑스 Augmenta사의 인터랙티브 트랙킹 솔루션의 국내 유통 및 기술 지원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Q2. 루미플로가 보유한 자체 스튜디오와 영상관은 어떤 역할과 기능을 갖추고 있나요?
A: 저희 스튜디오는 크게 '모션 캡처 스튜디오'와 '이머시브 미디어 랩'으로 나뉩니다.
모션 캡처 스튜디오: 최대 6인 동시 퍼포먼스 캡처가 가능하며, OptiTrack Prime x22 카메라와 Motive 3.X 시스템을 기반으로 페이셜 및 핑거 캡처까지 정밀하게 구현합니다. 버추얼 아이돌 라이브 스트리밍과 버츄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의 핵심 기지 역할을 합니다.
이머시브 미디어 랩: 4면(벽면 3면+바닥) 프로젝션 매핑이 가능한 공간으로, 8,000루멘 고광량 프로젝터와 자체 설계한 NVIDIA RTX6000 Ada 기반 미디어 서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실감 콘텐츠의 R&D, 사전 시각화(Pre-viz), 기술 검증(PoC) 및 몰입형 전시 콘텐츠 시연이 이루어집니다.
Q3. 스튜디오의 핵심 사양과 외부 서비스 제공 여부,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루미플로가 보유한 스튜디오 인프라는 버츄얼 엔터테인먼트와 이머시브 미디어의 통합을 구현하기 위한 설계가 가장 중요한 특징입니다.
핵심 사양: 광학식 모션캡처 스튜디오와 이머시브 스테이지를 연결하는 10G 네트워크망을 통해 NDI/SRT 라이브 스트리밍 설비를 갖춰,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등의 리얼타임엔진 기반의 실시간 분산 렌더링과 라이브 송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인터랙티브 트랙킹이 가능한 Augmenta 솔루션이 설치되어 있어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과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개발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활용 분야: 버추얼 아이돌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 및 뮤직비디오,공연 모션캡처 촬영,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콘텐츠 R&D와 AV Visual Artist의 촬영 등에 활용됩니다.
외부 서비스: 자체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시설이 없는 엔터사나 창작자를 위한 '버추얼 아이돌 인큐베이팅 서비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그리고 '모션캡처 어셋 라이브러리(FAB)' 판매 등 다양한 B2B/B2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4. 가장 집중하고 있는 기술 또는 콘텐츠 개발 분야는 무엇인가요?
A: 루미플로는 '리얼타임 엔진(Real-time Engine)'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터랙티브 피지털(Phygital, Physical+Digital) 콘텐츠 경험'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영상 시청을 넘어, 관객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버추얼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거나,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공간이 반응하는 버츄얼 엔터테인먼트 기반의 '인터랙티브 몰입형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이를 위해 자체 솔루션인 'Stage N(몰입형 공간용)'과 'Stage V(공연,방송용)', 그리고 정교한 트래킹 기술인 'Augmenta'를 융합하여 차세대 인터랙티브 경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Q5. 주요 프로젝트 및 실적을 소개해 주세요.
A: 대표적으로 최근 SIGGRAPH 2025에서 'Best in Show'를 수상한 기어이 이머시브 스튜디오의 VR 작품 "Palace Immersive Goong(궁)"의 모션캡처 및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플랜B 뮤직의 버추얼 아티스트(한세긴, 송밤, 나비)의 라이브 콘서트 및 MV 제작을 위한 모션캡처 기술 파트너를 담당하고 있으며, 버츄얼 아티스트 레이블 Junky Cream의 버츄얼 아이돌 Brazy의 모션캡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외 다수의 버츄얼 아이돌 라이브 스트리밍을 담당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Flame사와 함께 버츄얼 아티스트의 공연 프로그램인 V.Live Unite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머시브&인터랙티브 프로젝트로는 최근 경주에 오픈한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플래시백계림의 인터랙티브 콘텐츠인 ‘수호자들’을 제작하였으며,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4의 AI 통역 경험 키오스크를 위한 모션캡처 작업, CES 2025 삼성전자 AI관 미디어 서버 운영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Q6. 앞으로의 기획 방향과 홍보·마케팅 전략은?
A: 기술적으로는 'Stage N' 솔루션과 “Augmenta”솔루션의 결합을 통해 어떤 공간이든 즉시 인터랙티브 몰입형 무대로 변신시키는 프랜차이즈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협업하고 있는 버츄얼 아티스트 그룹과 함께 SNS기반의 버츄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반의 콘텐츠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오픈한 에픽게임즈의 'FAB'에서 서비스 하고있는 모션캡처 어셋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고품질 모션캡처 어셋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며, 루미플로의 기술력을 입증하고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플래시백 : 계림 프로젝트

Q1. 덱스터와 함께한 ‘플래시백 : 계림’ 프로젝트에서 루미플로가 맡은 역할과 기술적 기여는 무엇인가요?
A: 루미플로는 덱스터의 첫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플래시백 계림'에서 Augmenta솔루션 기반의 인터랙티브 시스템 구축 및 기술 통합(SI) 및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 파트너로 참여했습니다. 덱스터가 기획하고 제작한 고품질의 실감 콘텐츠가 관객의 움직임과 반응에 맞춰 실시간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센싱 시스템 설계와 시공부터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현, 현장에서 리얼타임엔진 기반의 미디어 서버 셋팅 및 최적화까지 기술적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Q2. 관객 상호작용 콘텐츠(수호자들) 구현을 위해 어떤 기술을 적용하셨나요?
A: 관객의 몰입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별도의 마커나 추적장치 착용 없이 정밀한 추적이 가능한 'Augmenta'의 3D 센서 기반 트래킹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호자들’ 콘텐츠에서 다수 관객의 위치 뿐만 아니라 키, 동작 등 관객의 행동에 따른 입체적인 볼륨을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그림자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기존의 2D LiDAR 센서에서는 불가능한 관객의 키와 볼륨을 인식할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하여 관객의 키나 행동에 따라 그림자의 크기와 애니메이션이 달라지도록 구현하였으며, 넓은 전시 공간에서도 사각지대 없는 트래킹 영역을 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Augmenta 솔루션은 공간이 허용하는 경우 80명 이상 동시에 추적 가능하여 대규모의 전시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트랙킹 솔루션입니다.
Q3. 영화적 기술과 루미플로 기술이 결합된 구체적 사례가 있다면?
A: 덱스터의 강점인 영화적 VFX(시각특수효과) 퀄리티를 실시간 전시 환경에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루미플로는 덱스터에서 제작한 고해상도 시네마틱 퀄리티의 어셋이 언리얼 엔진 기반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과 OCIO기반의 컬러 사이언스 구현을 통해, 인터랙션에 따라 시네마틱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실시간으로 렌더링되도록 구현했습니다.
Q4. 프로젝트에서 자체 스튜디오와 영상관은 어떻게 활용되었나요?
A: 경주 현장에 설치하기 전, 하남 본사의 '이머시브 미디어 랩'에서 사전 시뮬레이션(Pre-viz)과 기술 검증(PoC)을 진행했습니다. 실제 전시관과 거의 동일한 프로젝션 매핑 환경과 센서 세팅을 스튜디오에 구성하여, 콘텐츠의 인터랙션 감도와 미디어 서버의 안정성을 사전에 테스트함으로써 현장 설치 기간을 단축하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2-1.관람객 경험 / 기술 체험 관점에서…

Q1. 관객 참여형 콘텐츠 설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점은 무엇인가요?
A: '직관성'과 '즉시성'입니다. 기술이 전면에 드러나지 않고, 관객의 움직임에 따라 콘텐츠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마치 마법을 부리는 듯한 경험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연(Latency)을 최소화하여 관객의 행동과 결과물 사이의 이질감을 없애는 데 주력했습니다.
Q2. 구현 시 가장 도전적이었던 기술적 요소는 무엇인가요?
A: 대형 공간에서 수십 명의 관객이 동시에 참여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 처리와 멀티 트래킹의 정확도였습니다. 다수의 관객을 개별 객체로 인식하고 각각의 인터랙션을 사전에 계획된 이벤트로 매핑하면서도, 프레임 저하 없이 실시간 렌더링을 유지하는 작업이 가장 큰 도전이자 성과였습니다. 이를 위해 Augmenta의 예측 알고리즘과 ID시스템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Augmenta의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전송구조는 지연 없이 트랙킹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여 즉각적인 인터랙티브 피드백 구현이 가능합니다.
Q3. 관람객 체험을 극대화한 특징적인 기술 포인트는?
A: 단순히 관객의 위치만을 트랙킹하는 것을 넘어, '공간감(Volumetric)'을 인지하는 인터랙션입니다. Augmenta 솔루션의 특징인 3D 센싱을 통해 관객의 키나 손의 높이, 동작에 따른 볼륨 변화까지 인식하여, 평면적인 반응이 아니라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상호작용을 구현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2-2.루미플로의 전략 / 미래 / 확장 ?

Q1. 덱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얻은 시너지는 무엇인가요?
A: 국내 최고의 VFX 기술력을 가진 덱스터의 고품질 IP 및 콘텐츠 역량과 루미플로의 실시간 인터랙티브 기술력이 결합하여 '보는 전시'에서 '경험하는 전시'로의 진화를 확인했습니다. 콘텐츠와 기술의 완벽한 결합을 통해 대형 실감 전시 시장에서의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시너지입니다.
Q2. 다른 신화/스토리 기반 전시나 공연에도 기술 적용 계획이 있나요?
A: 네, 그렇습니다. 루미플로의 'Stage N' 솔루션은 스토리텔링이 있는 어떤 콘텐츠에도 적용 가능한 유연한 플랫폼입니다. 현재 다양한 버츄얼 엔터테인먼트 IP 홀더들과 협의하여, 이머시브 공연 콘텐츠 등에 루미플로의 버츄얼 엔터테크와 인터랙티브 기술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Q3. 자체 스튜디오 기반의 사업 확장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자체 스튜디오는 단순 제작공간을 넘어 '버추얼 IP의 인큐베이터'이자 '차세대 이머시브 공연의 테스트베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산학기반의 스튜디오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을 돕고, 'Stage V' 솔루션을 활용한 정기적인 버추얼 아이돌 라이브 콘텐츠 방송과 팬미팅 등을 개최하여 기술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Q4. 3~5년 내 실현하고 싶은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루미플로의 기술이 집약된 '차세대 팬덤 경험 프랜차이즈'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공연장과 전시 공간을 국내외 주요 거점에 확산시켜, 전 세계 어디서든 루미플로의 기술로 구현된 고품질의 버추얼 공연과 인터랙티브 전시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Immersive Art & Tech'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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